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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데 설렘보다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면 [탕]

26.01.26 (수정됨)

 

 

 

🔫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26년 1월이 벌써 끝났나?

 

 

1월에도, 해가 바뀌어도

계획한 것은 다 못 이룬 것만 보이고

 

이번 달 분명 잘 할 거라 계획했고

열심히 한다고 확언도 여러 번 했지만

월 말이 되니 결과는 없는 것 같다면,

 

목표로 나가기 위해

다음 달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데

 

두려움이 생긴다면,

 

 

이번 달도 실전반 수강신청에 실패해

아쉬움으로 시작하는 2월

성장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생긴다면,

 

 

다음 달, 실전반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주변의 동료들이 부러워하지만

막상 나는 한 달을 잘 보낼 수 있을까

 

두려움이 생긴다면,

 

 

다음 달에는 가계약금 넣고 싶은데

시장은 혼란해 보이고, 매물은 없고

정말 좋은 물건을 찾을 수 있을지

 

두려움이 생긴다면,

 

 

당신은 준비가 되지 않아서도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올지

모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잘 해낼 수 있을까’

 

미래의 나를 걱정하는

 

불안함의 원인은

 

 

 

내가 나를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미래는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생길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멘탈이 떨어지고

생각보다 임보가 써지지 않고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나를 믿는다면

위태로운 순간에도

다음 걸음을 걸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까지 왔다면

분명 지혜롭고, 훌륭한 직감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직 길을 잘 몰라 헤매도

나는 내 목표점에 도착하고 말 것이라는

확신에 찬 믿음을 스스로에게 주세요

 

 

확신이 강할수록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나의 믿음에 대한 기반을

나의 성취에 두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어딘가에서 1등을 했거나, 뽑혔거나,

성적이 좋았거나, 점수가 좋았거나

 

타인에게 받은 인정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조건없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2월 단단한 자신에 대한 확신과 함께

목표로 나아갈 여러분 그리고 저도ㅎㅎ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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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복리매직
26.01.26 14:39

스스로에 대한 조건없는 믿음이라 쉽지 않지만 해볼께요;;

케이군
26.01.26 14:57

2월도 화이탕!

아속
26.01.26 15:48

기관총 탕님! 스스로를 믿어준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면서도 쉽지 않다는 걸 자주 느낍니다. 힘 되는 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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